1. 이사
독립생활을 한지 이제 5개월이 접어들었습니다...
본의 아니게 집에서 준비없이 나오게되어서(가출비슷한건아니고...-_- 나갑니다!!ㅎㅏ고 무작정나왔으니말이죠..)
잠시 혼자계시는 친지분댁에 얹혀 살았었는데... 이젠 그곳에서도 나와야하기에 집을 구하고있습니다..
아무래도 나름 버거운 일이 아닐 수 없군뇨...
집을 구하는것도...돈도 별로없고...나름 큰돈이라고 생각했던 제 수중의 현금이 세상에서는 정말 푼돈취급을 받더군뇨...
ㅆ ㅂ...
어찌댔든 그게 현실이므로.... 현재 가장 시급한것은 이사...
에...또... 그에따른 혼자산다는 것에대한 부담감과 외로움과 뭐..기타 볶잡한 제 심경입니다...
2. 사람
누군가가 있습니다... 저와 사연이 볶잡하게 얽힌 인연인데...
-ㅅ- 13년이나 이어져 오고있습니다...
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지만...그래도 신경쓰이군뇨...
자세한 이야기는 워낙 들리는 귀가 있고 보는눈이있으므로 생략하고...
중요한 사실은.. 난 최승식씨뿐이라는것...(풋;;;;;;;;;)
3. 일
누구나 그렇습니다...
뭐 직장생활이라는게 다람쥐 챗바퀴 구르듯 매일 같은일을 반복하고 살며 그곳에서 행복을 찾고 뭐 그런거죠...
나름 저도 제 직장에 만족하고 살고있긴합니다만...
요즘은 그냥 머리가 멍해져있네요...
-ㅅ- 이러면 안되는건 아는데...ㅠㅠ(같이일하는사람만 더 피곤하게 만들뿐이라는거죠)
휴... 아무래도 1번의 이유가 제 요즘 생활을 어지럽게만든 가장큰연유인것같습니다.
열심히만 한다고해서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...-_-
노력을 존네해도 운도 함께 따라야 한다는것....-_-
정말 현실은 냉혹하군뇨...
-ㅂ-어찌댔든... 쏭쏭냥☆ 머리가 아픕니다 ㅠㅠ 아흑...